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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댁만가면 스트레스였다
대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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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227
내 체온도 차갑게 식을테지
BY 로즈
2004-12-31
겨울문턱에서 문득 지나간 그의 모습을 그려본다
눈 코 입 어느하나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지 않을려고
아직도 내 가슴은 뜨거운 온기가 남았는데
그는 떠나고 없다 어쩌면 처음부터 떠날사람이었는지도 모른다
떠내보내는 날에 하염없이 흐르던 눈물도 뒤로한채
이제 뜨겁게 타오르던내 체온도 식을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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