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장례식 주문에 답례품을 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7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BY 로즈 2004-12-31

 
 
이밤 부르고 싶은 이름이 있습니다
 
조용히 눈을 감아 떠오르는 얼굴 하나 있습니다
 
내가진것을 다 내어주어도 아깝지 않는 사람
 
그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습니다
 
그의 아픔을 대신하고 싶습니다
 
이밤 그가 너무 보고싶어
 
여기에 또 신벗어 놓고 그리움들고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그가 보고싶어 하얀밤을 새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