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무염하는 아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것에 충격받은 엄마의 반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작년에 부업한 사람들
더워서...
세월에 이기는 장사는 없다
빡센 하루였어요
고혈압
페인트공사
시와 사진
조회 : 214
산사에서
BY 꽃잎
2004-10-14
산사에서...
라일락 향기가 짙게 퍼지는 날에
당신이 보고 싶었습니다
물소리 바람소리 생명의소리를 들으며
하염없이 걸었습니다
세상을 향해 두팔벌린
님의 향기
그대로 인해 나를 보았을때
더운 눈물로 두손을 모았엇지요
그대는 온화한 미소로
절 보듬었습니다
그대 향기는 바람결에
또 다른 모습으로 제 곁에 머뭅니다 ..
(부처님 오신날 팔공산에서..)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비가 흠뻑 와야겠어요 모내기..
물을 흠뻑주어도 나가보면 땅..
아침 저녁 내리 주어야 하나..
네~ 조회하자마자 바로 결과..
저도 부업했는데 삼쩜삼에서 ..
오전에 마트같이가서 장보고 ..
전화함 해봐요 문자라도 남겨..
ㅎ 그래요. 이곳이 문닫는 ..
ㅠ병원가서 약을 좀 타다먹고..
동생이 엄마 돌보느라 지쳐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