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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BY 아리다 2004-07-22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다할 수 없는 그런 사랑이 있습니다.

 

그냥 어느덧 다가와 있고.. 그것을 감당하지 못해

아니 못하는게 아니지요

 

늘 마음속 한켠에 있는..어린시절 생채기 기억 같은 사랑

이미 다가와 함께하는 그 사랑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그것도

살아가는데 있어 크고 소중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내일이 아닌.. 아주 오래갈 그리움이라면요

창밖의 그리운 그 사람을 보세요...

 

 

               

                                                 ................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