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다할 수 없는 그런 사랑이 있습니다.
그냥 어느덧 다가와 있고.. 그것을 감당하지 못해
아니 못하는게 아니지요
늘 마음속 한켠에 있는..어린시절 생채기 기억 같은 사랑
이미 다가와 함께하는 그 사랑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그것도
살아가는데 있어 크고 소중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내일이 아닌.. 아주 오래갈 그리움이라면요
창밖의 그리운 그 사람을 보세요...
................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