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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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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06

바보안되기


BY 코스모스 2004-07-20

 

 

 

              바보안되기

 

 

 

     착하게 사느게 바보라더군요.

    절보고

    한바퀴 빙빙 돌려

 

   각얼음 넣은 

   커피한잔 에

   머리식혀 조용히 생각하니

   그 바보

   저 더군요

   그렇더군요

 

   착하게 사는것  안하기로 했죠

   제가

   무조건 반대로 하기

 

  참 쉬운 일이지요

 

   피리소리

   한가락에

   혼미해진 방울뱀처럼

   머리 따로

   가슴따로

 

  그러더군요

  내안에서

 

  박자맞춰

  바보 바보 바보

 

 

 

  바보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