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 듯 말 듯 꾸물한 날이 이어지고있네
하루. 이틀. 사흘째
사랑도 병이라더니 흐르는 시간이 애닯습니다.
그 무엇 그 어떠함이 이보다 더 진할 수 있답니까.
이 조차도 너무나 강하여 알 듯 말 듯합니다.
....................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