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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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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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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태연한척 하려..


BY 아리다 2004-07-18

 

 

애써 태연한 척 하려 해도

씩씩한 척 하려해도

웃음뒤로 보고픈 눈물로

아침즈음엔 짓무른 눈가가 되는것을..

 

 

 

 

                              ................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