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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에 대한 성명서- 2 ( 이대로는 안된다! )


BY 최재왕 2004-06-24

       화합의 신뢰를 위하여-                                                
이제는 더 이상 파업을 하면 안됩니다, 이 난국의 변혁기에서, 그 어떤 여건과 명분보다도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가치를 도외시 한 채, 그 누구도 원하지 않는 파업보다, 인내와 노력으로 대화를 향한, 차분하고 지혜로운 타협으로의 선택과 용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 어느 때 보다, 사회 각 각의 구조와 기능에, 새로운 질서의 추스림과, 객관적 정서의 다져짐으로, 요구되고 기대하는 이때에-, 중요한 변화의 국가적 상황을 앞에 두고, 선진국의 껍질만 덮어쓴 허울좋은 국가의 명암으로,  불과 몇 년 전, ( 아이, 엠 에프 ) 의 뒷-통수를 맞고, 정신도 못 차리고 휘둘리어, 국민의 허리를 무너지고 꺽 이게 한 채, 냉혈한 국내외의 자금의 협잡과 교활함에, 막대한 자금과 지원의 특혜까지 더하여, 우량기업들을 내어주고 바친 기억이 또렷-한 채, 지금도 진행중인 한심한 분배구조의 휴유-증에 깔린, 어쩔 수 없는 국민의 마음을, 당신들이 제대로 헤아리기나 합니까?  날이 갈 수록- 간-극의 차이가 더욱 벌어지는- 페혜를!, 더러는 각 각의 극 소수 사회 지도층과 기득권이 유도하고 방치하여, 정체성의 혼란과 같은 걸림돌에서, 단 한 발자국도- 발전으로 나아갈 수 없는, 위험한 갈림 길 임을 직시하고, 사회의 어떤 분야보다도-, 기업의 노 와 사부터 인내하고 각성하여, 새롭게 협력의 문화를 만들어 가야합니다, 무엇보다 인내 없고 고통 없는 발전은 없으며, 이것이 사회 정의를 이롭게 하고, 누구도 욕심으로부터 완전한 것은 없기에, 조금씩 이해하고 합의하여, 최소한 몇 년 동안만이라도, 중단 없는 화합으로의 전진으로, 조금은 벅찰 수도 있는, 시대적 명분의 강을 건너가기 위하여, 앞으로만 나아가야 합니다, 이 시대적 요구와 흐름에, 기업 ( 노 ,와 사 ) 이 동참을 하든- 역행을 하든-, 자업자득 의 결과로 귀착되겠지만, 이제껏, 보다 수월하고 편리한, 독선적 습관에 안주했던, 행정과 법적 제도적 편의가, 국민으로부터 철저하게 의심과 신뢰로부터, 지속적으로 견제 받고 검증 받고 존중받아야 하기에, 주의하여야 하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절박한 시기에 오직!, 서로가 신뢰로 가는 협력만이 요구되는 이때에-, 불량스런 획책의 파업이라니요? 해마다 무슨 연례 축제처럼, 공생하고 협력하여 발전하여야 할 관계가, 더러는 이기와 독선으로 설득력이 정제되지 못하여, 투쟁을 위한 투쟁과, 파업을 위한 파업의, 다수의 물리적 횡포를 활용한 사욕 적 교활함으로, 무질서의 혼란과 경제적 파괴가, 위험수위를 넘어가며 국민을 피곤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물론!, 그 무엇보다 불신의 골을 깊게 하여, 사회의 온갖 성장 잠재력을 스스로 갉아-먹으며 기회비용을 잃어버린 채! 국민과 국가의 파국을 획책하였다면-, 당신들이 유도한 책임이 아니라고 할 것입니까?  해마다, 파업의 습관적 타성이 면역되어 분별력이 없어져, 국민을 볼모로, 사욕을 위장하고 타협을 강요하며, 파업과 폐업까지도 획책하여, 냉엄한 국제 경쟁에서, 한순간에 뒤떨어지며 하락을 유도하고, 국민의 고통은 뒷전에 밀어둔 채, 늘~ 되풀이 될 수밖에 없는, 위험스런 당신들 ( 기업의 노, 와, 사 ) 의 염증 나는 작태에, 국민은 오염과 환멸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여 보았습니까? 그 모든 과거의 경험과 결과에, 대체적으로 정해질 회의적 가치가 더 많았으며, 더 없는 희생과 만족으로도 충분하지 못하여, 더러는 불량한 기대와 작용하여, 언제나- 투쟁과 파업과 폐업 을 전제로, 협상이 진행되고 합의하여야 될 듯이, 타협에 임하는 자세를, 이제부터는 통찰하고 각성하여, 다시금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도대체- 기업의 노 와 사가 마음을 열고 무릎을 맞대고, 상냥하게 대화로 화합하고 신뢰하는 낭만적인 방법이외에, 되지 못한 위엄의 핏대를 세우고 권위의 목에 힘을 주는 사, 측과, 다수의 물리적 압력으로 감정만 앞세운 머리띠로 대립 각을 세우는. 노, 측의 작태가 서로의 정도와 발전의 길을 막고, 의도적으로 국민을 불편하게 하고 ,짜증나게 하며 결코! 그 책임과 결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도 없으며-, 사회적 파장과 국가적 폐악까지 유도하는 작태에서, 보다 수월하고 편리한 오염된 잔머리의 파업의 방법이외에, 합리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방법이 없는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늘- 그래 왔듯이- 파업과 폐업으로의 왜곡된 정당성과 치유될 수 없는 휴유증 에 대하여, 증오의 씨앗을 가슴에 안고, 가엾고 의연한 듯, 이어질 결론의 악수에 대하여, 국민에 대한 일말의 염치없이, 미소 띄울 수 있는 당신 ( 기업의 노 ,와, 사 ) 들의 얼굴을 본다는 것은, 참으로 불쾌하고 역겹습니다. 먼저- 사, 측에게 묻고 싶습니다, 물론! ( 극소수 ) 기업의 특성과 내용에, 투명성과 합리의 정도에 따라, 가치와 신뢰로부터- 최소의 지원과 도움을 받아야할 기업을 제외한, 노. 측의 성실하고 부단한 노력과, 창의의 동반자로부터 최대한 협력을 요구할 수 있는 관계로부터, 그렇듯- 불신으로부터 협력을 얻어내지 못하고 가혹하게 냉대하며 극 대적 처방으로 인한 파업과, 독선적 폐업으로까지 유도하고 방조하는, 그 밖의 다른 무엇이 있으십니까?  지금껏, 경제적 가치 위에 기업을 올려놓고 운영하는 명분으로,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노력과, 희망과, 미래의 최고의 가치인, ( 저축 ) 과 혈세 ( 공적자금 ) 의 각종자금과 지원과 혜텍으로 부터, 불량한 이익만을 추구하고, 오직! 손가락만 담-그어 놓고, 부담의 흘러 넘칠 정도로- 감당 못하게 끌어 모아 악용하여온, 지금까지의 기업의 성과와 효율에 관련한, 이익과 분배구조의 폐혜로 부터, 어떻게- 얼마만큼의- 이유와 설득력이 가능한지 묻고 싶습니다, 아무리 기업의 최우선 가치가. 이익이 목적이라 하더라도, 기업적 윤리와 철학은 고사하고, 기업의 발전과 미래를 향한 계획과 연구와 투자 없이, 추호도! 최소한의 사회환원의 가치조차 외면하고 도외시 한 채! 노, 측과는 멀리 동떨어져, 그 무엇의 다른 특별한 기대가 작용하는지 말입니다, 그렇듯- 사회의 허술하고 불량한 구조와 분위기를 악용하여, 기업이란 이름만 도용한 채, 각 각의 발전 없는 조악한 상품의 품질과, 간판만 활용한, 교활하고 회-괴한- AS, ( 써-어비스 ) 의 구조로, 전문성의 독선적 이해에 따른 불로소득을 가장 한 잣대로-, 대 다수 소비자인 국민의 눈을 속이고 등을 치는, 파렴치한 상술로, 당신 ( 기업의 노, 와 사 ) 의 가족을 포함한, 국민전체의 민생과 경제의 삶 에, 멍을 들이고, 고통의 주름살을 만들어 놓았다면! 결국은 자신으로 돌아갈- 당신들만 모르십니까?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보다 열린 보다 넗은 세계를 향한 계획과 비젼도 없이, 기업의 특성과 몸짓과는 별개로 그렇듯-, 온갖 탈법과 편법과 변칙의 운영으로, 국민의 등위에 구축한, 썩은 부와 교활한 위장과 파장으로 노력 없는 땅따먹기와, 보다 허약하고 작은 영역에까지 핧-아가며 분탕질을 하여, 오직! 명분 ( 껍질만- ) 상, 기업을 유지하여온 측면이 있지 않은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이즈음에- 그러한 분위기와 영향으로, 대다수 국민의 용인되고 인정되는, 반 기업 정서와 부담에 대하여 감히! 졸렬하고 유치한 작태로 불손한 의미를 국민을 향하여 돌리려는, 왜곡의 천성과 같은 썩어빠진 작태에! 기업의 흥망에 대한 우려와, 미래의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렇듯- 최소한의 상도의도 없이, 반기업적이고, 반사회적이고, 반국가적인 불량한, 습관과 관행으로 물든! 도둑질과 사기꾼 적 행태로 죄의식이 사라진 작태가, 당신의 자녀들은 물론! 후대에 영향을 미치고, 낙인찍히고 멸시 당하게 될 수밖에 없으며, 당신의 조상에 대한 일말의 우려도 하게 됩니다,  그렇게 거두-워 온 불로소득을, 온-갓 사치와 방종으로 해외로까지, 분산시키고 뿌려대며 계층간의 위화감을 조성하고, 소화될 수 없는 기름진 배-와 부작용으로 오염되어, 부의 독기가 혈맥에 막힌 듯- 눈앞에 이익에만 불량한 정신에 막혀, 마치 노, 측이, 일회용 소모품인양 거들먹거리며, 국민 앞에서, 그렇게 뻔뻔한 얼굴을 사방으로 표시하고, 한순간의 인생을 희,희,락,락, 썩은 냄새를 풍기며, 보내야 하는지-에 대한 걱정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편치 않을 입장으로, 노사협상의 자리에, 이미 불량한 잔꾀로 편중되어 분별력을 잃고, 생활과 조건을 압박으로 노, 측의 목에 걸고, 그 무엇의 다른, 물리고 잡은 탈법의 악용과, 동질성의 연줄과, 불량한 의리에 대하여 기대하는 것이! 습관 되고 관행 화되어,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이 같은 압력 적 작태가, 사회에 대한, 국민에 대한, 국가의 대한, 파괴와 협박 이외에 무엇입니까?  기업의 모든 행태 가- 서로의 대화와 노력과 발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서로의 존중과 화합과 신뢰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기업 ( 노, 와, 사 ) 의 존재와 가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다음은 기업의 노, 측에게 묻고 싶습니다, 대개의 경우가 그래왔듯이- 아직도 충분하지 못한, 사회적 풍토와 척박한 여건으로 인하여, 충분하지 못한 연구와 시간으로, 지속적인 정제와 합의도출의 여유 없이, 이루어지는 타협의 자리에, 객관적 합리성을 부여받지 못하고, 직장으로 거리로 뛰쳐나와, 보다 충격적이고 극-대적인 방법을 볼 때가 있습니다, 더러는 기업 ( 사, 측 ) 의  되지 못한 비열함에 강요되고, 압력의 고통은 은폐되고 은닉된 채,  마치 노, 측만이 파업의 주도 측인 듯- 포장된 채, 사회의 차-거운 정서와 왜곡된 냉대로 위축되는 모멸감이, 잠재적 분노로-, 다시금 사회문제로 분출되는, 이해할 수 없는 억울함에 대하여 동의를 함께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시대는 변하여, 대개의 우수한, 모범적 기업 ( 사, 측 ) 은. 늘- 그래왔듯이, 시대의 국민적 요구와 기대를 간파하고, 이미 진행되는 계획에 따라, 기업에 발전적으로 부합하고 국민에게 부응하기 위하여, 기업의 생명력과 뿌리를 건강하게 다지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로, 능동적으로 적응하며 변화하고 있기에, 노, 측의 합리적이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하여 지혜롭지 못한, 극단 적 투쟁과 파업은 충분히 오해받을 수 있고, 시대의 요구와 함께 하지 못하며, 사회의 부담으로 결코, 국민의 호응과 설득력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과거로부터의 경험과 폐혜를 거울삼아- 지속적으로 타협에 대한 충분한 연구와 노력으로, 신뢰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객관적 합리성을 가지고,  시대적 흐름에 따른 눈 높이와 키를 맞추고, 바닥으로의 민생과 경제의 파급영향과 국가적 상황도 폭넓게 고려한, 다각적인 이해와, 현명한 지혜가 필요합니다, 많은 준비와 연구와 노력 없는, 이해부족으로 진행되는 타협으로의 여건과 상황에서는, 그 목적과 지표가, 다중으로부터 위 ( 지도층 ) 로 요구되는 상향 구조와 영향이, 심리적 압박에 밀려 타협으로의 결정과정을, 자유롭게 하기 어려우며, 논리적 모순으로 스스로의 의사에 반-할 수도 있고, 독선적 수단으로 이용 될 수 있기에, 매우 주의해야 하며, 돌이킬 수 없는 과격의 결론 속으로 몰아가기 쉽다는 것은, 더 이상 상식이 아닙니다, 그렇듯 본래 지도층의 책임의식과 지도력은, 다수의 영향에 희석되며, 파업의 허구와, 행위 적 타성이, 순수와 열정으로 포장되어진-채, 다수의 물리적이고 쉬운 파업에 의존하는 것이, 보편적 심리에 쉽게 작용하기 때문이라면! 얼마나 세밀하게 절제하고 합리적으로 연구해야 하는지 걱정이 됩니다, 이 같은 경우로, 그 파장과 영향으로 우수하고 건강한 기업까지 망하게 만들고, 모두를 고통으로 몰아-버리며, 다수의 건전한 기업 ( 노, 와, 사 ) 문화까지 해악을 끼치어 사회를 병들게 하는, 용서받지 못할 우를 범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노, 측은 언제- 어디서든- 인적다수와 비중으로 보다 긴장해야 하며, 충분한 부담의 선-으로부터 자유로운, 넓은 의미와 깊은 이해와 높은 가치를 지니고, 타협에 임하는 현명한 자세와 지혜로움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 누구도 파업이란, 이름의 문턱에서는, 어떠한 생각도, 결정도, 집단 지도체제의 정지할 수 없는 특성에 대하여 각별히 유념하고, 희생을 치른 대가 보다 휴유증이 더욱 큰- 경험을 상기해야 합니다,  공히-, 기업의 노, 와 사, 서로가 막대한 손해와 파괴와 희생을 치루어, 국민의 편의와 보편성을 망각하고, 모두가 패배하며, 소외된 바닥의 민생과 경제는, 목숨까지 담보로 하게 하고, 국가적으로 발전을 저해하여 획책하는, 노 와 사의 파업으로 에 저의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난국의 시대에 자 칮 잘못하면, 아시아의 어느 (예) 와, 유럽의 어느 (예)-에서 보듯, 선진국에 종속되어 50년이 지나고- 100년이 가도, 치유될 수 없는, 후진국의 나락으로 추락할 수도 있는, 허리가 약한 경계에서, 정부도 언제나 가능성의 범위를 넘어서는 욕심으로 오염된, 불량한 기업 ( 노, 와 사 ) 의, 타협에 대한 전통을 각성시키고 정화시켜, 밑에서 당하는 경제적 설움을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이제껏, 경제 중추적 역할의 다각적 고리에서, 각 각의 역할과 관련하여, 이 같은 극 소수의 불량한 기업 ( 노, 와 사, ) 이 스스로 몰염치하게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사방으로 암-적 요소를 유발시켜, 국민정서를 불안하게 하고, 물가를 뛰어 오르게 하여, 다시금 임금을 경쟁적으로 쫓아야 하는 악-순환 으로, 역기능만을 일으켜, 민생과 경제로부터, 목을 조이고 등을 휘어지게 하였음을! 직시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사회의 고질적 병폐로, 그 누구도 안정되지 못하여, 삶과 질을 황폐화시키고, 허술한 사회구조와 빈부의 고착된 결과로 극 과 극의 이간과 갈등으로부터, 모두가 자유롭지 못하고, 민주적이지 못하고, 평등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여 왔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아직도 기업의 노, 와 사가, 파업으로의 헛된 꿈에서, 무엇도 느낄 수가 없고, 파업이외에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의 희망과 미래를 함께 죽인 결과와 같은 것입니다, 이미 당신들의 자녀들조차 태어나기 전부터, 감당하기조차 버거울 국가적 채무에 눌리는 이때에, 이 같은 사회구조와 불량한 분위기를 암묵적으로 유인하여 기업의 노, 와, 사의 파업으로의 흉계에 의한, 불법과 탈법으로, 극 소수 의 배만 불리는, 독점적, 단합 적, 기득권 적 차원의 유도된 분배구조의 파렴치한 폐혜를, 경계하여야 하며, 정부는 철저하게 가려내고 파헤쳐야 합니다, 그리하여 기업의 노 와 사 ( 지도층 ) 의, 거짓과 도둑질과 사기에 대하여는, 엄중하게 문책하고, < 끝까지- > 추적하여 환수하고 정직한 땀의 가치와 성실한 의미를, 국민에게 환기시켜야 합니다, 그러하지 않고서는 기업도 사회도 국민도 국가도, 제대로 운영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 같은 기업 ( 노 와 사 ) 의 파행적 작태는, 다른 나라의 기회주의적이고 교활한, 경제의 꿀단지를 만들어 바치는 폐악에 다름 아니며, 상대적으로 경쟁이 불리하여, 빈곤의 하락을 느껴야하는 평민과, 그보다 바닥의 서민은, 나라의 왜곡된 현실을, 부끄럽게 쳐다보며 한심스러움만을 느낄 따름입니다, 도데체! 누구의,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작태인지, 이렇게 되지 못한, 극 소수 기업 ( 노, 와 사 ) 의, 고질적인 역할과 관련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악랄하고 추악한 짖은, 어떠한 편의와 지원도 일체 허용해서는 안되며, 보다 빠르고 < 단호하게- 폐기처분 > 해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의 현실적 상황에 따른, 심각한 판단과, 다수의 모범기업 ( 노, 와, 사 ) 을 구별하고 지켜야 하는 국민적 결단이며, 분명한 요구입니다. 그리하여 정직한 땀의 노력의 가치와, 성실한 의미를 국민에게 되찾아 주고, 신뢰의 원동력으로 국가기강을 바로 세워야합니다, 우리는, 정직과 합리와 지혜의, 균형된 힘으로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지금의 어려운 시기에, 사욕을 위한 투쟁과 파업은, 독선보다 나쁘며, 보다 겸손하게 낮아지고, 도덕적으로 높아져 아우르고 함께 하는, 기업의 노 와 사의 선도적 역할이,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오히려 이 어려운 시대와 맞물리는, 경험과 지혜로부터 빌릴 수가 있다면, 각 각의 사회 경제 지도층의 노와 사부터, 솔선수범 하여 민생과 경제를 함께 하여, 자율적으로 물가와 임금을 동결하거나 아래로 낮추어, 충분하게 유동성을 확보하고, 물가와 임금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내수침체로부터 영향과 활력을 불어넣어, 그 파장과 동력으로 허리를 보강하여 발전을 구축하는, 보다 현명한 방법의 지혜와 용기가 필요한 때입니다, 요즈음 회자되고 있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란-, 기업이 보다 많은 혜텍과 지원을, 국민과 정부에게 먼저 기대하기에 앞서, 어느 나라도 특별하게 좋은 여건과, 유별나게 주는 환경은 없으며, 기업의 노, 와, 사, 가 기업의 목적과 가치에 걸맞게, 정직한 노력과 지혜의 땀으로 오늘을 건설하고, 미래를 약속하기 위하여, 독선과 폐악적 운영을 경계하며, 서로의 견제와 균형으로 건강한 발전에 힘을 구축하고 노력하는 것, 이외에 다름이 아닙니다, 그렇게 형성된 합리와 신뢰의 축적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스스로의 복지와 영리를 추구하며, 보다 자유로운 환경으로부터 창의적 사고로 연결시켜, 기업을 더욱 능동적인 희망으로 발전하게 하여, 보다 나은 사회와 국민과 국가에 기여하는, 특별하게 다르지 않은 일반적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어려운 시대에, 중소 기업이든, 대 기업이든, 국민으로부터 불신 받고 외면 당하는 기업 ( 노, 와 사 ) 은, 어느새- 다양하고 다각적인 도전에 밀려 흔적도 없이, 도퇴하고 사라지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과 투자로, 발전하는 창의적 기업만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고 미래에 생존하는, 보다 긴장되는 연속의 시대 속에, 살고있습니다, 정지하고 안주하는 것보다, 옆을 보거나, 뒤를 보는 것 보다, 열린 가슴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온갖 기회비용과 선 점-적 측면에서 유리하며, 발전의 존 재적 가치를 안겨줍니다,  아직도 우리는 늦지 않았으며, 무엇보다도 희망을! 우리와 자녀와 후손들의 미래를 위하여! 소모적이고 퇴행적인 투쟁과, 파업과, 폐업의 시간으로 빼-앗길 수가 없기에! 다시금 새롭게 각오하고 힘차게 일어서야 합니다, 오늘날까지도 우문 처 럼 회괴 하며 ,비교적 설득력과 합리성이 약한-, 그러나 아직은 인내하며 한으로 응축되어 분출되지 못한, 민족적 문화의 힘과 발전의 잠재력이, 다양한 능력과 자격으로 준비되며, 적절하게 표출되어 미래에 부합하는, 객관적 자료도 많이 있습니다, 해마다 세계에서 열리는, 타고난 재주의 정밀과, 예술적 가치와 과학적 기능이 조화로운 기능올림픽과, 본래의 명석하고 밝은 이성과, 미래의 예지가 결합한, 두뇌올림픽에서 항상-, 최상위 입상과, 다양한 경력과 경험들이, 문화적 역량과 자부심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미래의 발전으로 행진할 수 없는 괴리-감을 통찰하여야 합니다, 이 같은 이유로, 어느 곳 보다 기업의 비중과 영향으로 제기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인정하고, 스스로 자성하고 선도하여, 크나큰 모순과 반향을 틀어 밝고, 각 각 의 발전의 통로를 새롭고 힘차게 열어, 정직하고 선명하게 땀을 흘리는 자가, 앞서 나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선 순환 구조를 복원시키며, 신뢰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그 첫 걸음은 마음을 열고, 자존심과 이기의 분별력으로부터, 순수한 용기를 가려내는 현명한 지혜와, 서로를 존중하고 대화하는 자세의 결단입니다, 어떠한 순리와 행위보다 훌륭한 덕목으로- 최고의 가치는 정직이며, 그렇게 열린- 합리의 길로 빠르게 전진할 수 있는, 힘과 원동력이, 곧 신뢰입니다, 우리가 단합하면, 어느 선진국 보다 일류국가로 훨씬 빠르게 전진하며 나아 갈 수 있습니다, 이 시대의 국민은, 현명한 모두를 위하여-당신들!기업의노,와사가-<슬기롭고-차분하고-지혜롭게>타협하고-화합하는것을!기대합니다,                               
                                                                                                    *  강북구 번동에서 최재왕 이가 올림,
              
              *  2004, 6, 1, 민주 노동당입당 , (현) 당원,                  
              * 이메일, chwang905@hanafos.com                               
                     
                               
                                                                                                                               
                              

              

 

                                                                                                          
                                            
                   
                             
                                                                                                                             
              
             
               
               



                                                                                                    *  강북구 번동에서 최재왕 이가 올림,
              
              *  2004, 6, 1, 민주 노동당입당 , (현) 당원,                  
              * 이메일, chwang905@hanafo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