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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에 대한 성명서- 1 ( 이대로는 안된다! )


BY 최재왕 2004-06-24

             1 -시국에 대한 성명서- ( 양심에  대하여- )
 선거는 벌써 끝났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안타깝고 중요한(정치적 혹은 사법적) 사안이 하나 남아있습니다. 헌재의 대통령에 대한 탄핵사안입니다. 요즘의 날씨와는 상관없이 짜증나는 현상중의 하나는, 국민(나)은 있는데 머리(대통령)는 비어있고 그 나뭇잎 사이로 밝은 햇볕을 기대하고 있지만, 구름이 우중충하게 머리를 짓밟고 있는 매우 유해하고 어두운 느낌입니다.- 나라가 효과적이지 못하고, 생동감이 없고 창조력도 없는(총리와는 별개로) 공간에 닫힌 시간과 같은, 갇혀진 새들과도 같은, 아주 지루하고 답답한 마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노대통령님! 형님! 형! 이제 그만, 그만 갑시다. 당신 특유의 스타일과 위대한 고집이 전국민을 상대로, 한동안 알게 모르게 볼모로 잡혀 가슴에 멍은 들었지만, 그러나 충분히 절제하고 현명하게 투표한 결과가 (지역정서가 있긴 했어도) 이러하듯, 신묘한 사랑의 충전이, -대통령에 대한 자격과 조건 때문이 아니었겠습니까? 이번 선거전에-열린우리당 이름으로 다른 당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고 그 밑에 깔리셨을 때, 나같이 평범하고 유순한 국민도 다 보고 알았습니다. 그것은 최소의 정치적 행위였음을, 특별한 방법이 없겠다고 설득력 있게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무모하고 위험한 발상인 것 인가도 깊게 생각해보아야 했습니다. 아무튼 그 무엇이, 어찌 되었던 간에, 아직도, 모두 -아시다시피-(정치적 혹은 사법적으로) 끝나지 않았고, 헌재의 판단과 결정이 진행 중에 있지 않습니까? 이미 나 같은( 몇 일 전 다시 실직), 실업자는 거리를 메워가고 공장들은 재빨리 해외로 옮겨가고, 웬만하면, 자동화 시스템으로 만들어 필요한 인력은 더욱 줄어들고, 오직 순박하고, 빈곤한 주머니나 털어 내는, 가볍고, 쉽고, 빠른 서비스산업이나 불필요하게도 많이 남게된다면, 가난은 나라도 못 구한다는데, 멀~리 한번 보시지요! 이 또한 얼마나 무섭고 해괴한 일입니까? 겨우 하향 평준화라니요! 당신과 우리의 아들, 딸들과 그 자손들에게 어떻게 풍요하고, 밝은 미래를 물려줄 작정이십니까! 그냥 놓아두고 보고있으면, 민의와 합리의 정수를 향하여 목표한 바와 같이 굴러가기라도 합니까? 어떠한 원대한 비법이라도 있으십니까? 그렇게 편안하게 믿으십니까? 말씀하여 보십시오! 이 피곤한 삶을 위하여, 안정적인 정서와 경제를 위하여, 보다 값이 싼 외국으로 이민이라도 가서 살아야 하는 겁니까? 그러하지 마십시오! 항상, 그렇듯이 돌아본 시간보다도 훨씬 짧은 시간만이 우리들 앞에 놓여있습니다. 평소 말씀하신 대로,(어쩌면 임기 초부터 의도하신 바와 같이) 이미, 그 누구도 절대 막을 수 없고, 역류할 수도 없는, 싱그럽고 강한 균형과 발전의 강물이, 우리 머리 속에, 가슴속에 흘러가고 있습니다. 당신께서의 임기동안은, 단 하루라도 아깝고 존중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챙겨도 충분하지 않을, 수없이 시간을 투자하고 집중해도 부족한, 시기와 도둑질과 사기를 일삼는, 미래가 눈앞을 가리려고 앞에 있지 않습니까? 나는, 이 소박하고 현명한 국민은, 지금 당신과 함께 세계 속에 자리한, 대한민국이 얼마나 다행스럽고 정다운지 모릅니다. 나는 소원합니다. 선진국들과 (-그 얼굴들의 껍질뿐만이 아닌-) 모든 면에서 어깨를 함께 할 수 있게되기를-. 그러나 기왕이면 빠르게 희망합니다. 당신께서 좋아하시는 국민 앞에서- 무엇이 어렵고,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우선합니까? 그 무엇보다도 상황 위에 설 수 없으며, 더이상 국민 위에서 손이나 흔드는 대통령은 이제 없지 않습니까? 당신께서 부재중에 이 금물결 같은, 시간과, 돈과, 고통이 맥없이 썩어가고 새어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국민은 무지몽매하게 밀려가면 그뿐입니까? 그렇게 체면유지나, 사법적 절차와 형식 따위로, 헌재의 진행과정이나 뒷짐지고, 바라만 보시겠습니까? 대통령을 전공하시는 분이, 인격적으로 훌륭하게 완성되신 분이, 국민들처럼 알량한 휴식정도로, 책임과 자리와 권한들을 회피하고 계시지나 않으십니까? 형! 형님! 노대통령님! 이제 그만 나오십시오! 그리고 국민을 향하여 유감의 말씀 한마디 표명하십시오. 주위를 한번 둘러보시지요. 저렇듯 병들고 연약한 마음들과 증오의 약자들을, 더 깊게 한번 보시지요. 어쩔 수 없이, 낙오되고 한탄과 절망과 죽음으로 가는 대열들을! 이미, 아래로 정해진 딱지가 되어, 선로처럼 끌려가야 하는 대물림들을! 얼마나- 올가미와 잘 짜여진 그물로 우리와 후손들의 미래를 조여대고, 갉아먹을지, 통찰하고 예견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얼마나- 하잘것없고 가증스럽기까지 한 행태로, 당기면 잡히고, 놓아주고 헐떡거리게 하는, 사회적 구조와 법과 제도 따위는- 어림없이 모자라고, 빠져나가고, 변변치 않을! 보다 강한 자들의 휘둘림을! 보다 위로부터의 오만과 돼먹지 못한 권위와 위험스런 뼈대들을! 당신께서 이 같은 결과들이, 무엇을 야기 시키는지 너무나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게 한가한 시간이란, 우리 같은 평민들에게나 합당하고 자유로운 것이 아닙니까? 이렇게 열 받아서, 쓴 소리 할 수 있는 기회와 법이 평범한, 보다 약한 국민들에게나 존재하는 것 아닙니까? 말씀해 보십시오 이 중요하고 그 모든 시간이 누구의 것인가를! 당신 것입니까? 당신은 누구십니까..? 한사람의 국민으로써, 정말 짜증이 나고, 불쾌함을 느낍니다. 물론, 정치적, 법적으로 이유는 없겠지만, 도덕적, 윤리적으로 괘씸하기까지 한 당신께서는, 스스로 순리와 행위를, 양심 밑에 놓아버린 -직무유기입니다! 형! 형님! 노대통령님! 이제라도, 갈등과 반목과 경계의 눈들을 빠르고, 바르게 이해시키고, 누구이든- 언제든- 이렇게 해야 된다는, 푸르고, 밝은, 상식 하나 남기십시오. 나는 신뢰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꿈과 미래가, 거대한 고목 나무처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향기와 열매를 맺어주시기를 기대 합니다. 너무나 작은 조각같이, 더구나 양분된, 이 대한민국에서 저 거대하고 웅장한 세계를 향하여 침이라도 뱉어버리고 싶은, 서글픈 심정으로, 이 글을 쓰게 된 것을. 늘- 당신께서 하시던 대로 정직하고, 간단하게 -이제 그만 나와주십시오.- 할 수가 없었습니다. 고의성 없는 의도를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북구 번동에서 최재왕이가 올림
2004.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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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진행중인, (헌재의 탄핵사안은-), 인간의 기본적 행위에 있어 (대통령의 정치적 표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하는 것과, 무식하고, 분별력 없는 (난장판국회(여,야)를 만들고도, 국민 앞에 무릅 꿇고 사죄할 줄 모르는-), 그 보다 앞서( 여소,-야대 )-의 기형적 불균형에서부터-) 뿌리가 이어온 것임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이 같은 망국적 작태)와 한심스럽고 뻔뻔함은, -(국민의 누구에게도-) 아깝고 소중한 시간이 덧없이 흘러갈수록, 본래와의- 모습은 희석되고 감추어져, 소모적 논쟁과 정쟁이 당파적 대립으로-이어지고, 당신들-(여.야)를 포함한 -사회지도층의 발 아래에 짖눌려-, 근근히 국민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온 그 모든 것들이,(-추락하는-) 하락 국가을 향하여, 허무하게, 멀리- 발걸음을 돌리기-시작하였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고통스럽게 가슴에 안고, 바라보던 국민은, 이번 국회의원선거 때에 그 원죄로부터 안정과 자유를 위하여-, 동시에-보다 빠른 정리와 복구를 위하여- 냉정하고도 현명한 투표의 행위로 모두 되돌려 주었던 것입니다. 동시에 (여,야)의 국회에게, 스스로 -국민적 보답과 은혜로, (-정의와. 대의와, 발전을 위하여-) 그 무엇보다도, 선행하여, (정치적)-노력으로, (탄핵사안)에 집중하고 합의하여 주기를! 인내하고 기다려 주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순리이고, 질서이고 상식이고, 법,이었습니다, 그러나 몇 일이 지나도록, 선거의 휴유증 도 극복하지 못하는 나약함과, (당선의 안일함)에서 오는, 무력감들이 여기, 저기 보여지고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신들(여,야)보다 훨씬-능률적이고 국가적인 사법권에, -보다 국민 앞에 노력 하고있는 (입법- 사법- 행정)의 균형과 발전의 앞길에- 당신들 (여,야)은 고의적이고 무책임하게, 모든 것(-탄핵사안의 공범임-)을 망각한 채, 국민들이 믿고 쥐어준, 소중하고 귀중한 권리와, 자신들의 의무와 책임을 -사법권에 떠넘겨-버리고 방치하고 외면하는 작태는 비열하고, 치졸하고도 악의적이었습니다, 이미 선거결과에 대하여,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가 당착적 이해와 착각에 빠져, 민생과 경제는 외면한채, 스스로를 높이는, 이기적이고 뻔뻔스러운 추태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모든 행태 가 얼마나 -국력의 낭비와 퇴보의 고통을 가져오는지- 당신들께서 알고, -느끼기라도 합니까? -말씀을 하여 보시지요? 우리같이 폄범한, -보다 약한 국민들이, 당신들을 신뢰하고 존중하여 줄 수 있는 이유가 무었 인지를? 무엇이 먼저인지, 무엇이 중요한지를?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를? 그렇게도 모르십니까? 그렇게 할-일이 없으십니까? 이 중요하고 시급한 국가적 과제에, 당신들의 행위는 겉으로는 아무리 감추려하여도, 너무나 쉽게 드러나고 보여지는- 누구라도 알고있는 천일을 공노-하여도 시원치 않을 만행이었습니다, 감히, -그 누구도 -국민 앞에 바로 서지 못하고, 온갖 말장난과 기회주의적인 작태로, (국민의 시각과 방향을, 왜곡하려는 당신들의 행태에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하여, (국민의 뜻)이라는 이름으로 함부로 더럽히는, 위선과 기만의 얼굴에서, 오히려 -너무나 가엾고, 천박하고 -불쌍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혼란과 망국적 -분열의 상황에서, 참을성 있게 인내-하여준 냉정한 분노가, 국민의 한사람으로 2004. 4. 29일부터- 성명서( 시국에 대하여-)를 인터넷의 지명도 있는, 각 방송 매체와 신문의 (-시청자게시판 과 자유게시판 에-) 순수하고 자유로운 발현으로, 올릴 수밖에 없었음을 알림니다, 본인의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견해와 시각은, (국민의 한사람으로-) 나라의 책임을 맡고있고 관장하는, 대통령으로 향하고- 이 같은 순서가, 당연하고 합당한 것이었습니다, 누구라도- 언제든-어디에서든- 국민의 (냉정하고 합리적인-) 분노는, 사회의 각 지도층을 향하고- 대통령으로 향하고- 하늘까지도- 알게된다는, 단순한 상식과 진리를,(-머리에서부터-가슴에까지-) 이해하고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이사회의 법과 제도와 규칙들은, 상부구조로 갈수록- (오직!) 명예와, 책임과. 헌신을! -바닥으로 갈수록 보호와 안정과 자유를 주는 것이! -일류국가로 가게되는 원동력이고- (세계의 객관적-사실임을!) -분명하게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이 시기에 있어, 이 같은 인간적 행위는 매우 자연스럽고, 기본 상식보다도 못한 지식이며, -보다 발전적인 지혜 인 것입니다, 감히! 각종방송과 언론매체를-통하여, 함부로- 사리사욕의 정치적 견해를, 기회주의적이고-교활한 방법으로, (국민의 뜻)이라는 이름으로 더럽히고, -썩어가는 행태를 주장하고 오염시키는- 지금의(여,야)의 국회에서는 있어서는 안될 것을!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발견하게 될 것을 경고합니다, (국민의 뜻)이라는 표현은,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이고, 대의의 주장을 할 때만이, 주의하고 조심스럽게 사용하여야할 것을! 양심의 거짖이 없을 때에만! (소중하고 감사의 표현으로)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다시금- 국민은, 언제나- 어디에서나 깨어있고, 열려있으며, 알고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기 바랍니다, 단언-하 건데- 사회 각 지도층! 여러분! 당신들께서 명예와 부와 권위를, 필요이상 많이 쌓으려 할수록, -당신들의 품위와 인격은, 천박하게 땅으로 굴러 떨어지고, 그 누-와! 폐-와! 욕-을! 당신들과 아들 딸. 그리고 그 후손-들에게, 대-대 손-손 물려 받게 될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지? 이 간단하고도 정직하고 합리적인 진리를! 보다 깊게 통찰하고 헤아려 보기를 바랍니다, 순간적인 이기와 독선적 사고의 행태로- 눈앞에 검은 베일이 가리어 있게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성실하게 노력하고, 선명한 지식과, 지혜로 쌓은 명예와 부와 권위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밑바닥으로 향하고- 다시금-신뢰로부터 되돌려지는 것은, 당연하고, 더 이상의 상식도 이해도 아닌 것입니다, 이제 얼마 남아있지 않을, 당신들의 인생에서. ( 무덤으로- 돌아 갈때-), 당신들의 간계 한 행태와, 독선과 아집으로, 더럽고 무거워진 영혼을! 당신들의 신께서는, 가까히 하려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진행중인 (여.야)의 썩어버리고 부패한 정치인들이, 줄줄히 소환되는 과정에, 정당하고 떳떳하다면! 잘못 이해되고 왜곡되는 (정과, 의리와, 지연)의 굴레와, 추악한(-패 거리식 의 행태 에서-) 이 시간과 역사로부터, 자유롭게 벗어나고, 국민 앞에 겸허하고 공손하게, 머리를 숙이고, (-스스로를-위하고-), 자기의 할 일과 발전의 방향에(-노력과, 성의가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행위의 결과가, 국민 앞에 보여지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입법과 사법, 행정의 균형과 견제의 관계는. 국민으로부터, 또한 당신들 스스로의 정화로부터, 그 (상황과 행위가-) 순리적이고 절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현재의 상황과 시기에서는, 미래를 향하여- 국력의 응집과 결속을 다지고, (이해와, 합리와, 화합이-) 창의와, 발전의 장이 되도록- 모든 문화의, 국가적 기본철학과 정책이, (명제와- 경쟁력과- 방향이-) 다시금 위를 향하여- (보다 나은,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돌아서게 되기를! 기원하면서 -(국민의 이름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강북구 번동에서 최재왕 이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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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권-(여,야)의 지도층에게-, 아직도- 이것(-탄핵사안-)을 사법권에 떠넘기고 국정을 농단하고 팽개친, 당신(주범이자 공범)들에게- 아직도- 방조하고 스스로 -뿌린 씨앗을 스스로-거두어 들이지 않고, 남의 나라 불 구경하듯, 방치하는 작태에- 진심으로 충고와 조언을, 함께-합니다, 앞으로도 꿇임없이 국력을 소모시키고 퇴보시키는- 이 탄핵사안의 중요성과 결과에 대하여-, 국민을 이간 시키고 한심하게 하는 (여.야)의 정치적 작태와 근시안적인 머리에 대하여- 국민의 한 사람으로 가소로움과 함께, 씁씁 함 을 느끼게 됩니다, 이 망국적이고 퇴보적인, (-탄핵사안-)에 앞으로, (어떻게 든- 어떠한 결과-든-) 부담(-주범이자 공범-)과 두려움 ( 죄의값 )을 느끼게 될 것 이며, 이 것(-탄핵사안-),은 또한 당리당략과 정략적 정쟁으로, 재보선(-이어올 대선까지 )에 국민의 뜻과 시선을 왜곡시키고, 하잘것없는 말- 장난으로 국민을 기만( 오직! 이기기-위하여-)하고, 우롱하게 될 것 입니다, 지금의 다급한 국제정세와 국가적 허우대 ,는 접어 두고라도- 이 같이 방조하고 방치하고 보고만 있는 작태는, ( 이미,당선의 안일함과 사욕에 물든 ) 오랜 습관과- 관행에서, 또한 오염된 사고와- 가치관의 출발로 기인하며, 책임의식과 공적 인식의 부족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 (-탄핵사안-)을 국민의 짐으로 어께-에 올려-놓고, "똑-똑한 것 처럼-, 마치 "덕과 지혜가 함께 하는 듯이- 아직도 국민들 앞에 얼굴을 내미는, (여.야)의 정치지도층의 작태는 ,위선의 역겨움과 미래의 암울함을- 느끼게 됩니다, 오죽하면 헌재의 젊잖으시고 입이 무거우신 분들께서 (이-탄핵사안-)에 대하여-) "정말 힘이 듭니다..!-라고 말씀을 토로 하시겠습니까.. 다시금, 당신들 -본래의 모습과 순리와 질서를 만드십시오, 이같이, 국민의 허리를 꺽어- 국가의 목을 조르는 행위는, 국민의 삶과 미래에 흙 을 뿌~리는, 망국적 배신행위로- 당신들이 정치적으로 살아-있는 동안, 그리고 일생동안- 역사 앞에 천벌을 받게 될-것 입니다, 언제나- 어디에서나- 국민은 이 나라의 대지에 견고하고 깊게 뿌리 박혀- 있으며, 오늘의 현실과 미래를 향하여- 현명하고 객관적이며 합리적인, 세계를 보는 눈과- 귀로- 영원히 살아 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국민이기 때문에- )-,당신들! 정치권(여,야)의 지도자적 자질과 능력을, 의심받고 평가받고 싶으십니까? 헌재의 판결이 내려지기-까지는-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거두십시오!- 그것이, 모두를 위하는 마지막 방법이며, 최선의 길- 인 것입니다. 국민의 국회(여.야)를 위한, 정치적 선택은, 항상-차선이며. 최선의-결정으로-이루어진-신성한 주권행위로- 기억-하십시오,                  
                                            강북구 번동에서 최재왕이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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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원한-.
이 운명에 잔을 거두어-
영원히 살리라- 나, 나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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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발전을-.                                                                          
저- 뻔뻔스러운 ( 여, 야 ) 의 소모적 행태를-- 
누가 채찍을 들것인가!  - - - - - - - - - -
언론인가! - 시민단체인가! - 네티즌인가!----
누구의 힘도 나를 감소시키나니- - - - - - -
너의 손을 잡고-다시 서리라!-  세계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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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하여-.
오! 나를 찢어서- -
바람에 날려 주소서! - -
이것은 대지이며- - 
영혼은 바다 가 되어라-
애통한 파도를 어루만지며-
만물의 근원을 노래하려니-
정오의 태양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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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력을-.
언제나 초심을 생각하고-( 할 일은 태산인데-)                               
언제나 의미를 새겨보며-( 행위는 없고 말뿐-)
언제나 책임을 통감하여-( 초등학생보다 못한-)     200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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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성명서-(시국에 대하여-) 는, 2004 ,4, 29 일부터. 인터넷으로 지명도 있는, 각 방송과 신문의 (-시청자 게시판과 자유 게시판-각 1, 2. 3, 편의내용으로-) 에, 올리었음,,,,,,,,             
* 2004 .6. 1 민주노동당 입당. (현) 당원. 이메일chwang905@hanaf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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