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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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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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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는 남아 있는건지 . . .


BY 초련 2004-04-21

    내 자리는 남아 있는건지 . . . . . 초련 내 자리는 남아 있는 건지 . . . 지난밤 꿈에 조차 이별이온걸 새벽 첫닭이 목청 높여 노래 부를 즈음 붉은 열꽃으로 가슴앓이를 낳고 . 가만히 눈감아 느끼는 그대온기가 펄럭이는 커튼사이로 새어드는 달빛 바람결에 묻어 그대 곁에 맴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