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 잔으로 달래어질 내마음었고
내 사랑이였다면
술 마시고 기대어 질
내가 아니었어
이제는 네가 아니고
내가아닐
열 일곱에
...........
그런 가슴시린 나에
또한 너에 사랑을 하지 않으려고
너와 나 이렇게
마주하지 않잖아
왜 나를
이다지도 ............
너에대한 내마음은
이제야 답을한다
내 삶을
사랑을
포기한다.
더 이상 괴로움은 없을꺼야
너를 잊은
내 삶.. 내 죽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