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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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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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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BY 촌디기 2004-04-20

초록만 보다보니 지루해

지기 시작하니 녹음이 치쳐갑니다.

여름입니다...

 

아스팔트위에 은행입이

차 꽁무니를 따라서 몰려다니고 있습니다.

가을입니다....

 

아직 낙옆이 다지기도전에

첫눈은 내리고 가을은 가고 있습니다. 

겨울입니다......

 

다시 초록을 기다리다보니

겨울속에 온기가 퍼지고 다시 녹음이 그리워집니다.

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