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만 보다보니 지루해
지기 시작하니 녹음이 치쳐갑니다.
여름입니다...
아스팔트위에 은행입이
차 꽁무니를 따라서 몰려다니고 있습니다.
가을입니다....
아직 낙옆이 다지기도전에
첫눈은 내리고 가을은 가고 있습니다.
겨울입니다......
다시 초록을 기다리다보니
겨울속에 온기가 퍼지고 다시 녹음이 그리워집니다.
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