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존재
나를 미워하는 것 같이
보여지고 싶겠지.
언제까지나 숨길 순 없어.
너의 진실과
너의 존재
멀리 하려는 미소위로
흘러 내리는 슬픔
언제까지나 내버려 두겠니?
너의 눈물과
너의 의미
바라보게만 할수 있게 해줘.
그냥 여기서 서 있을께
널 슬프게 하는건 싫어.
난 너의 존재 그대로를
사랑하고 있어.
가까워 질수 없다는 걸 알아.
너무나도 깊이 알것 같아.
하지만 ......
이제는......
다가가지 않을께......
날 이해 할수 없듯이
보여지고 싶겠지.
언제까지나 기다려 줄께
너의 혼돈과 너의 의무
애써 거짓말하지마
마음이 아프잖아
언제까지나 느낄수 있어
너의 어둠과
너의 침묵
아무런 꿈도 가질수 없을 때
너의 빈손을 잡아주고 싶은거야
바라보게만 할 수 있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