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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BY 하루사리 2004-04-10

인생

 

               -하루사리-

 

한길만 고집하던때가 있었습니다.

여러갈래의 길이 있어도

한길만 고집하던때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서른즈음 되었을때

다른길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길이였습니다.

행복의 길, 사랑의 길, 슬픔의 길, 고독의 길들속에서

어느길을 걸어왔을까요?

그리고 또 지금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무슨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