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하루사리-
한길만 고집하던때가 있었습니다.
여러갈래의 길이 있어도
시간이 흘러 서른즈음 되었을때
다른길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길이였습니다.
행복의 길, 사랑의 길, 슬픔의 길, 고독의 길들속에서
어느길을 걸어왔을까요?
그리고 또 지금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무슨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