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누군가를 기다립니다.비가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며환한 미소 머금고 오실 그 누군가를오늘도 난 기다립니다.즐겁습니다.신이 납니다.그렇지만 가끔 우울해 지기도 합니다.기다림이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니까요.그치만 바보처럼 울진 않을 겁니다.왜냐구요?그 기다림은 항상 제 마음속에 햇살처럼빛나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