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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BY 윤 2004-03-25

이제는 가야 하는데

님은

나를 바라 보질 않네

서산에

해는지고

성질 급한

달님은

하얀 얼굴

웃으며

나를 빨리 가라

재촉 하네

나의 슬품을

아는지 모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