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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72

그녀는


BY 바늘 2004-03-09

 

 

그녀는 말한다

엤날엔 눈물도 아름다웟는데말야..

엤날엔 울어도 잠잠잘오더니 요즘은

울면 붓네.

 

그녀는 말한다

고독이란것이말야

엤날엔 아름다웠는데

요즘엔 한숨이고

 

무관심이란것이말야

에전엔자유롭더니

이젠 증오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