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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97
잎사귀 편지
BY 꿈꾸는 바다
2004-01-05
잎사귀 편지.. // 꿈꾸는 바다 범어사 돌달길 옆을 지나다 남몰래 꺽어온 담쟁이덩쿨 잎사귀위에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를 쓴다. 바람이 나뭇잎을 흔들며 지나가고 새들은 어서오라 반가이 노래하는 산사의 호젖함에 마음이 동하여 낮게 흐르는 계곡물에 발 담그고 물소리에 취해서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의 웃는 얼굴 반가움에 손짓하며 눈 맞춤 하느라 세상 시름 다 잊었노라고 쓰여진 편지... 흐르는 계곡물에 살랑살랑 흔들어 지워버리고 다시 적어보는 그대에게 보내는 잎사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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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