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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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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 있는 카페


BY 마가렛 2019-06-09

4대째 이어 온다는 정원

얼마나 정성껏 공들여

가꾸었을까..

배우게 된다

나는 무엇에 이만큼

공들이며 살아가나

​​​​​​장독대도

한송이 꽃도

블루베리도

작은 조각상도

예사롭지 않게

자꾸 눈길이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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