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
허욕이 나를 불렀던가!
허영의 天孔에 무너짙줄 알면서
쌓는 탑으로 부질없이
허우적허우적 自裕로운나
그래도 난 소리 지른다
오늘을 열심히 살며 사랑하자
진정 내일은 없나니
내일은 오늘이고
그리고 또 오늘이니 오늘뿐이니
甿 어도 좋고 盲 이라 좋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 공허로움
새벽의 아름다음 과
황혼의 아름다움 을 말하는 이 누군가
이별이오고있음에
세상을 두고 이별을 말하기전
허우적허우적 천공에 탑을 쌓는다.
마음을 열어 소리 지른다
오늘을 열심히 사는것 일뿐
무한 허욕이아니라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