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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22

부질 없읍인가


BY 초련 2003-11-19

 

무한  .

허욕이 나를 불렀던가!

허영의 天孔에 무너짙줄 알면서

쌓는 탑으로 부질없이

허우적허우적 自裕로운나


그래도 난 소리 지른다

오늘을 열심히 살며 사랑하자

진정 내일은 없나니

내일은 오늘이고

그리고 또 오늘이니 오늘뿐이니


甿 어도 좋고 盲 이라 좋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 공허로움

새벽의 아름다음 과

황혼의 아름다움 을 말하는 이 누군가

이별이오고있음에


세상을 두고 이별을 말하기전

허우적허우적 천공에 탑을 쌓는다.

마음을 열어 소리 지른다

오늘을 열심히 사는것 일뿐

무한 허욕이아니라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