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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153
서오릉을 찿은 날
BY 여성옥
2003-11-10
슬픈 눈을 가진 하늘
가득 고인 눈물을
애써 감추며
잔잔한 웃음을
머금은 아침
부푼 환상이 깨질까
가슴 조이며
달려간 그 곳
푸르름과 마주하며
웃음으로 마음 전하고
감당 못할 열정으로
그리움을 쌓게하던 날
애틋함이 슬픔되고
그리움이 붉은 빛의 눈물되어
바닥을 젖시는 날
기쁜 이별을 위한
처절한 몸부름으로
하얀 그리움을
만들어가는
서오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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