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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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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BY 금풍천 2003-11-08

누구신가
또 귀한 선물을
내 앞에 놓고 가신다
오늘

하루
또하루 모여
계절이 되었다가
나이테를 두르면

어제 그제
차곡차곡 쌓여
내 발자욱
과목이 되어가는

세월위에
가지런히 놓인
나의 오늘이여
너를 사랑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