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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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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의......


BY WWYJS0301 2003-11-08

그대는 작지만 크나큰 내 마음을 모르십니다

아름답지만 고통스러운 사랑의 의미를 당신은

모르십니다

 

 

한잔의 블랙커피를 마시면서 그대의 향기를

기억하려하는 내마음을 그대는 모르십니다

 

 

부서지는 은빛바다위에 금빛파도 소리 들으며

그대와의 선상에서의 추억들을 기억합니다

 

 

어둠속에서 눈끝에 걸린 촛불한자루의 몸부림

속에서  난 지금의 시간에서 도피하려 합니다

 

 

그대를 사랑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