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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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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에 말 하노니..


BY 정금자 2003-11-06

 

이젠

 

곱디 고운 색을

 

마음에 칠 하고,

 

온 땅위에

 

따뜻하고 맛있는

 

이불이 되어주고 있구려.

 

 

나에게

 

이삭막한 가슴에도,

 

포근하고

 

정겹고

 

속이 떨리지 않는

 

이불이 되어 주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