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56

원죄(原罪)


BY 박경숙 2003-11-06



        원죄(原罪) 벗어나려 벗어나려 발버둥쳐도 무력한 타협에 슬려버리고 꾸역꾸역 삼키는 밥덩이 같은 삶속엔 굴욕 먹은 악만 자랄뿐 어찌하리 어찌하리 끊지 못할 인연을 내세의 희망도 묻어버리고 긴 긴 한숨 섞인 두려움으로만 남으니. 글/박경숙

부족한 글을 멋지게 꾸며준 나목의 사랑&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