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중1 딸을 직접 목욕 시켜주는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37

가을 미련


BY 은비 K 2003-11-05

하늘의 아들과
바람의 딸들이
혼례를 올린다
울긋불긋
온나라 춤추고
맑고맑은 바다
붉게타는 섬
나룻배하나 있었으면
님을 싣고 멀리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