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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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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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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미련


BY 은비 K 2003-11-05

하늘의 아들과
바람의 딸들이
혼례를 올린다
울긋불긋
온나라 춤추고
맑고맑은 바다
붉게타는 섬
나룻배하나 있었으면
님을 싣고 멀리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