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무염하는 아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것에 충격받은 엄마의 반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1

내 남자랑 살기


BY 올리브 2003-08-02

 

누구 누구처럼

살기로 작정하고

살아버린날

 

누구 누구처럼

똑바로 걸어가기로 하고

살아버린날

 

누구 누구처럼

그렇게 살기로

맘 고쳐 먹던날

 

누구 누구처럼 

이렇게 못 살겠다고

미련 떨던날

 

그래도

내 남자랑은 살아야 한다는게

내 남자와 사는거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