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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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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네


BY roskflcjsu 2003-08-02

하늘의 슬픔......나의슬픔. 나의눈물......하늘의눈물.

모두가잠든시간  하늘은 너무슬퍼눈물흘리고.

나또한 지금 눈물흘린다.

아무도 모를거야.말하고 싶지도안아.필요없어...

그냥  나만 알면 되지뭐.

                          .

                          .

작년이맘때 나는 슬펐다.하늘도슬펐다.

오늘 나는슬프다.하늘도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