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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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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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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BY 정금자 2003-07-14

 

가에 서서

 

희미한 하늘에

 

 

죽이고 있는

 

달을

 

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