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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이 생일


BY free717 2003-05-31

예쁜 고운아
고운아!
우리 예쁜 고운아!
오늘이 고운이 생일이라고!
할머니댁에 갔을때 달력을보니
5월31일 바다의날 위에
고운이 생일이라고 써있어서 알았지!
고운이가 썼지?
앙증맞은 고사리 손으로 썼을 생각을하니
함박웃음이 저절로 피어나네
그래 그래 !
바다의 날에 생일을 맞은 고운아
넓고 푸른 바다처럼
고운이도 푸른 희망과 넓은 마음을 닮아서
무럭 무럭 예쁘게 자라거라
고운아!
큰이모가 고운이 많이 많이 사랑한다.
생일 축하해 ! 많이 많이
바다만큼 ! !
2003.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