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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BY 뺑여사 2003-04-26

그리움이 지나쳐
더 이상 참아 낼 수 없을 때
그 때만 했던 전화였다고.......
그 고백마저도 네게는 하지 못 하고
오늘도 몇번을 망설이다
이번이 마지막이란 다짐 몇번에
너를 찾아 수화기를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