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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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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BY 황순자 2003-04-13

소나무 가지위에
까치가 울면은
행여나 그리운
임이 오실까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왠지 서글프고 외로운
마음에 가슴이
가슴이 저립니다.
임을 기다리는 쓸쓸한
검은 눈동자에는 두줄기
뜨거운 눈물이 눈물이
고요 흘러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