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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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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6

배 꽃.


BY junggj25 2003-04-09



소복한

여인네의

가는허리 꽃주머니.


희디흰

여인네의

창백한 미소.


누구를 향한

그리움 인가.

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