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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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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묶어둔 그리움 보따리


BY 아침이슬2624 2003-04-07

진한 향기를 느끼네.

향기로왔던 날의 만남.

눈물처럼 비 내리는날 키스.

말없이 마주 바라보며 미소만 짓던..

째깍 째깍 거침없이 돌아가는 바늘을 미워하며.

세상이 그림처럼 마냥 아름다워 보였던.

봄날의 진달래 향기처럼 다시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