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21

시를 읆좁고,


BY 빵루 2019-03-02

그,옛날 냉장고에 진주햄을 꺼내 먹다가



유진이가 생각이 낫다



턱이 삐틀어 졋길래,



얌마 사랑니 뽑앗냐? 물어봣더니



목가지를 끄덕이길래,아하



모기퇴치스프레이,만들어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