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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133
봄 을느낄때
BY 행복조아
2019-03-02
우리집 화분에서 국화가 싹이 파릇파릇 하게
올라온것을 보고 봄이 왔구나 느껴서요
내몸은아직 춥다고 움추리고있는데 국화가
기지개켜며 봄을 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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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부부쌈하면 늘 이곳에 속풀..
세번다님은 항상 최선을 다 ..
숱한 세월 지나니 이리 옛말..
대체적으로 잘 도와주는 편입..
세번다님도 이제라도 양쪽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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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그래서 아뭇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