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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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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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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님


BY 아녜스 2002-12-15

아련히 떠오르는 옛 추억들
기나긴 밤에 들려주시던 옛 이야기

지금은 곁에 없지만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자리잡은 님

다정한 음성 손길 향기가
내 마음속에서 피어납니다.

보고 싶습니다
님의 이름을 불러보고 싶습니다.

아버지,어머니........
아무런 대답이 없네요.

항상 내 곁에 계실줄로만
생각했기에 ...........

지금은 옛 추억으로
나의 가슴에 잠들어 있읍니다.

영원히 나의 가슴에
같이 있읍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영원한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