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가 그립습니다
아니 그립게 합니다
아침에 눈을뜨면 그가
제일먼저 떠오릅니다
혼자서 음악을 듣고있으면
그가 그리워지고
마음이 외로워지면
더욱 그립습니다
쓸쓸하면 밤하늘을
보게되지만
그리워집니다
하얀눈이 내리면
눈물나게하던그가
그리워지고
비가 내리면
따듯한커피한잔으로
그리워지게합니다
바람이불때면
막아주던 그 손길이
그리워지고
낚엽이질때면
같이거닐던 그길이
더욱 그리워 지게합니다
내몸이 아플때
그의손길이
나의머리를 스쳐
그리웁게하고
많은 사람들 속에서
그를 그리웁게합니다
그리고
오늘하루
내일도 모레도
그다음날에도
역시그가
그리워질것입니다
그사람은바로
내가사랑하는 당신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