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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7

그 리움


BY psl1114 2002-12-03

그대 목소리만들어도
긴장이되고
그대 발소리만들어도
설레입니다
그대얼굴 바라만봐도
알수가있고
그댈 꿈에봐도
알수있습니다
어디가 아프고
무슨일이 있는지
어찌해 어두어하고
무슨일로 슬퍼하고
혼자만이 외로워하고
홀로 뒤돌아감추려는지
그대가 왜 아파하는지
그대는 아니라고 하지만
분명 그리워하고있습니다
그대는 숨 죽이며 감추려하지만
이젠알수가있습니다
왜 그리움을 기다리고
왜 그리움을 잊지못하고
왜 그리움을 사랑하는지.....
그대의 눈빚 제 마음을 속일순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