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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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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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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shur 2002-12-03

서로가 서로에게 되어 줄 수 있는 사랑만 있다면 내 몸 바쳐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의 모습으로 이룬 내 삶 전부의 힘을 이제 당신 앞에 내어 드리렵니다.
세월이 흘러 간 흔적은 당신과 내 모습 속에 내재하며 그 흔적으로 인한 삶의 기쁨을 얻으려 합니다.
세상도 이길 수 없는 그 힘이 내 속에 존재하고 있기에 나는 내가 살아온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내가 살아온 삶은 당신과 내가 하나가 되어 이룬 내 기쁨과 소망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