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변치 않을 그대 모습 글:별조각 여섯 명 아가씨 바이올린 켜는 두 연주자 앞에 똑같은 의상에 언제나 그 자리 변하지 않은 그 표정 다른 몸짓 할 수도 없음에 그 동작 그대로 얼마나 힘들까 오늘도 그 모습 그대로 그 자리에서 옮겨오는 먼지 거부하지도 못하고 온 몸으로 받아드리며 그대로 서 있다 차라리 로봇이라면 리모콘 작동으로 몸이라도 펼 수 있으련만 잠깐에 움직임 속에 다른 동작 보여줄 수 있으련만 그저 그 자리를 지켜주는 그 자리에 없으면 안 되는 장식품 이였구나 이다음 세상에 존재 할 수 있다면 훨훨 날아서 넓은 세상이 있음도 알고 나도 무언가 할 수 있다 보여주고 움직이지 못하고 그 자리를 지키는 고통이 너무도 견디기 힘들었노라 이야기 해주렴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