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그대를 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가슴이 저려 오는지..... 그토록 찾아 헤메이다 이제서야 당신을 볼수 있는데 말입니다. 그대를 잡으려도, 만지려도, 할수가 없습니다. 혹시라도 당신이 나를 볼까, 그저 멀리서 바라볼뿐..... 이 마저도 내겐 행복인데, 행여, 이것이 꿈이면 어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