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회사 신입 보고 괜히 현타 왔네
시와 사진
조회 : 306
나만의 사랑...
BY 다인
2002-10-21
나만의사랑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주체 할 수 없는 감정
영혼 조차도 스산해진 겨울은
다가서는 그리움으로 가슴 깊이 스민다
죽음으로 끝나가는 사랑이
이토록 아름다울뿐...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
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
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
나도 챙겨먹어볼게 고마어어 ..
헐 레진 조각 깨져서 떨어진..
ㅠㅠㅠ관리 해야할까봐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