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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31
마로니에속에,,
BY 가을여인
2002-10-21
서늘한 가을빛 , 엷어지는 햇살속, 분분한 낙엽들은, 서럽도록 아름답고 , 좀더 외롭지 않으려 몸부림 하는것 같아, 드라마 좋와 해여? 오래전 방영했든 sbs 드라마 "신화" 무지 열시미 보았져,, 계속 보지는 못했지만 , 드라마의 전개 배우들의 고뇌 갈등 모든것이 아름답고 매력적이었서,, 그들의 고민 아픔 저린사랑 , 난 그주인공들에게 푹 빠졌서,, 내게 그만큼의 시간을 되돌려준다면 난 그들보다 더지독한 사랑에 빠져버렸거야, 맑지않은 영혼을 소유하고 있는나,,, 때로는 내 영혼의 욕망은 제우스의 깊은 사랑속에 잠입해버리지 미래,,, 우리의 아름다운꿈 이루어질까? 님이 나로인해 행복해질수 잇다면,, 늘 내기억속에 당신을 생각하며,,,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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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진도개가 어찌나 젊잖은지 보..
뭘요. 고실고실하게 저보다 ..
네~~전철같은거죠 3차병원은..
저는 밥하는게 귀찮아 한번해..
본인밥만 하시는것으로 바뀌셨..
좀이라도 더 쓸까해서 에이에..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
광역전첲인 GTX같은 전철이..
남편분이 자존심이 상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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