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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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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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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 진담


BY 뜰에비친햇살 2002-10-06

    
  ▶ 취중 진담 / 2002 .10. 06
   
 
  하늘이 하얗게 보이네...

  가슴이 답답해져 오고
  벌렁벌렁 뛰기도 하고
  빙글빙글 돌기도 하고

  나 지금 어디에 있는 거야?

  여기 어디지?  
  .
  .
  .
  .
  .
  아...
  네가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