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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그대
BY fongmi74 2002-09-03
내안의 그대
그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그대가 있기에
늘 맘은 저리고 쓰리고
맘 아파하며 지내온 시간은
얼마나 길고 외로워는지
아무도 모르죠.
내맘 속엔 늘 자리잡고 있기에
늘 보고싶고 만나면 헤어지기 싫은
그대 보고 싶습니다.
내안 어단가에 늘 자리잡고 있기에
잊지 못할 그런 그대이기에
맘 속으로 그대를 그립니다.
늘 새삶이 살아있듯이
그대가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사랑하지만 사랑할수없는 그대이기에
내안의 그대가 더욱 간절합니다.
더욱 더더욱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