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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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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있지…


BY perazimna 2002-08-31

엄마는 있지…

아이야
오늘도 엄마가 널 아프게 하는구나
또 어제 했던 그 소리를 너에게 하고 있구나
안되는데 하면서도 말이야…

엄마는
다신 너에게 아프게 하지 않을거야
물론 엄마의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잘안단다
그래도 넌 내 딸이잖니…

아빠는
어제도 전혀 말이 없으시단다
사실 너의 성실한 모습은 칭찬을 받을만한데도
엄마의 어두운 속 마음이 …

엄마는 있지…

널 정말 사랑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