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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407
가을보다 먼저 도착한 고독
BY bada1207
2002-08-28
가을보다 먼저 도착한 고독
늦은 여름 한자락
나뭇가지에 걸려 있고
늦게 일어난 매미는
아직도 울고 있는데
아직 익지않은 가을은
저 들녁 어디쯤 익어가고 있는데
가을에 더 짙어지는 고독은
가을보다 더 빨리 찾아와
내곁을 맴돌고 있다.
낙엽 우수수 떨어지고
찬바람 옷깃을 여미게 하는
진정 가을이 오면
난 어찌하라고...
가을 속으로 당당히 걸어 들어가리라.
부치지 않을 가을 편지 찢어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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