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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87
마지막 사랑
BY 소금별
2002-08-28
마지막 사랑/소금별
한나절 떼악볕에
그을른 사랑은 삶에 질펀한 복판에
화상을 입히고
배회하는 순수는
마지막 입마춤으로
세월을 비껴 순수로서의 삶을 벗어나고
벌레는 울음울어
세월을 다 읖은양으로
깊이없는 울림의 나락으로 빠져든다
어느 시인의 노래든가
귓가에 익은 시인의 노래는
인생을 다 얘기할수 없어 고뇌하건만
땅거미에 그림자 스러지듯
꼬리짧은 사랑은 후회도 고뇌도
잊은지 오래드라
가라 내사랑
이제 영원히 내곁에서 떠나가라..
** 음악/파바로티-사랑의묘약중-남몰래 흘리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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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
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
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